
[CBC뉴스] NAVER(네이버) 주가가 주말을 앞둔 5일 장에서 약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이해진 네이버 의장의 회동 이슈로 상승 흐름을 이어왔던 NAVER가 4일에 이어 5일 장에서도 하락한 가운데, 시장에서는 25만원선 방어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KRX장에서 NAVER는 4.49% 내린 25만5500원에 마쳤다.
미국 증시가 금리 불확실성과 기술주 조정 여파로 전반적인 약세를 보인 점도 눈여겨 봐야할 요소다.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부분은 최근 NAVER 이해진 의장과 젠슨 황의 회동 이후 기대감이 실제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느냐다.
단기적으로는 25만원선 방어가 중요한 분기점으로 거론된다.
주말 이후 시장에서는 NAVER가 25만원선을 지켜내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할지, 아니면 추가 조정 국면을 이어갈 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투자 유의]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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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