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대주전자재료가 자기 전환사채(CB)를 만기 전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대주전자재료는 17일 공시를 통해 제8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가운데 권면금액 7억원 규모를 만기 전 취득한다고 밝혔다. 취득 결정일은 17일이다.
취득 대상은 지난해 6월 17일 발행된 제8회차 전환사채로, 사채 만기일은 2029년 6월 17일이다. 이번에 취득하는 사채 권면총액은 7억원이며, 취득금액은 원금과 이자를 포함한 7억2828만원이다.
회사는 사채권자의 상환청구권 행사에 따라 장외 매수를 통해 해당 물량을 취득한다고 설명했다. 취득 자금은 자기자금을 활용한다.
이번에 취득한 전환사채는 향후 재매각 또는 소각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전환가액은 주당 11만345원이며, 전환 시 발행 가능한 주식 수는 6343주로 발행주식총수 대비 0.04% 수준이다.
이번 취득 이후 해당 전환사채의 권면 잔액은 15억4250만원으로 감소한다.
회사 측은 이번 사채 취득이 사채권자의 조기상환 청구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 본 기사는 AI 조력을 받아 작성됐으며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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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