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명인제약이 증권사의 신규 기업분석 보고서에도 불구하고 장중 약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장중 명인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1200원 내린 44만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KB증권은 명인제약에 대해 '발안 신공장 준공 임박'이라는 제목의 신규 리포트를 발간하고 투자의견은 'Not Rated'를 제시했다.
KB증권은 명인제약을 국내 중추신경계(CNS) 정신신경용제 전문기업으로 평가하며,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증가가 원가율 개선과 판매관리비 효율화에 따른 결과라고 분석했다.
특히 향후 성장 포인트로 발안 제2공장 신축을 꼽았다. 신공장이 완공되면 고형제 생산능력 확대와 함께 펠렛 제형 위탁개발생산(CDMO) 시장 진출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또 다른 성장 동력으로는 조현병 치료제 후보물질인 '에베나마이드'의 국내 독점 판권 확보를 제시했다. 향후 신약 사업 확대와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에 따른 실적 개선 가능성에 주목했다.
시장에서는 명인제약이 기존 전문의약품 사업을 기반으로 생산능력 확대와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에 나서고 있다는 점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발안 제2공장 준공이 현실화될 경우 생산 경쟁력 강화와 신규 사업 진출이 기대된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이날 주가는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등의 영향으로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투자자들은 향후 공장 가동 시점과 CDMO 사업 확대 여부, 신약 관련 개발 진행 상황 등을 주요 관전 포인트로 지켜보고 있다.
[※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본 기사에 포함된 내용은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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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