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레몬헬스케어가 24일부터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 돌입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레몬헬스케어는 청약 첫날 초반 현재 균등배정주식수가 약 17주이다. 아직 초반이라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기업공개(IPO) 일정에 따르면 레몬헬스케어의 일반청약은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레몬헬스케어 공모가는 1만원이다. 대표 주관사는 KB증권이며, 상장 예정일은 7월 6일이다.
레몬헬스케어는 스마트병원 및 의료데이터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로는 스마트병원 중계 플랫폼(LDB-H), 의료데이터 생태계 중계 플랫폼(LDB-D), 맞춤형 헬스데이터 중계 플랫폼(LDB-E) 등이 있다.
앞서 진행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는 1,2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비교적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에 따라 공모가는 희망밴드 상단인 1만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번 공모를 통해 모집하는 주식 수는 200만주이며, 공모금액은 총 200억원 규모다. 일반투자자 배정 물량은 약 50만~60만주 수준이다.
레몬헬스케어는 지난해 예비심사 청구를 거쳐 올해 3월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으며, 지난 4월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이후 공모 절차를 진행해 왔다. 기관 수요예측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실시됐다.
청약 이후 배정 결과는 오는 29일 공고될 예정이며, 같은 날 납입과 환불 절차도 함께 진행된다. 이후 코스닥 시장 상장을 통해 본격적인 주식 거래가 시작될 예정이다.
IPO 시장에서는 최근 기술·플랫폼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회복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어 레몬헬스케어의 청약 흥행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 본 기사는 공개된 자료와 시장 정보를 바탕으로 AI의 조력을 받아 작성됐습니다. 기사에 포함된 내용은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이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주식시장은 다양한 변수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에 따라 이뤄져야 합니다. AI 분석 과정에서 일부 정보의 해석 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으므로 최종 투자 전 공시자료와 기업 공지사항 등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