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대한광통신(010170)이 13일 장중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되는 등 급락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대한광통신은 이날 오전 11시 07분 53초 정적 VI가 발동됐으며, 11시 10분 22초 해제됐다.
이후에도 약세 흐름은 이어졌다. 오전 11시 13분 기준 대한광통신은 전 거래일보다 1090원(8.65%) 내린 1만1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VI는 개별 종목의 주가가 단시간에 급격하게 변동할 경우 일정 시간 단일가 매매로 전환해 투자자들의 과도한 추격 매매를 완화하는 제도다.
시장에서는 VI 해제 이후 대한광통신이 낙폭을 줄일지, 아니면 매도세가 이어질지가 이날 주가 흐름의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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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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