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2일 오후 국내 증시가 강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대원전선과 대원전선우가 나란히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32분 현재 대원전선은 전 거래일 대비 10.72% 오른 1만3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대원전선우는 7.94% 상승한 1만1000원을 기록 중이다.
특히 대원전선우는 이날 오후 1시 23분 28초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으며, 오후 1시 25분 39초 해제되는 등 장중 투자심리가 빠르게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강세를 나타내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살아난 점도 개별 종목들의 주가 흐름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오후 1시 32분 현재 코스피는 7059.59로 4.61%, 코스닥은 775.84로 2.98% 상승하며 양 시장 모두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전선·전력인프라 관련주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날은 대원전선이 장중 10% 넘는 상승률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우선주인 대원전선우 역시 VI가 발동될 정도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장 후반까지 상승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 투자 유의: 본 기사는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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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