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펩트론(087010)이 28일 오후 들어 가파른 반등세를 연출하며 14만원선을 회복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장 마감 이후 NXT 애프터마켓에서는 상승폭을 더욱 확대하며 15만원선을 돌파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펩트론은 이날 정규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10.94% 오른 14만3,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장중 한때 11만원대까지 밀렸던 주가는 오후 들어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폭을 빠르게 키웠다. 이어 장후 NXT에서는 15만원을 돌파하며 정규장 종가 대비 상승폭을 키우는 모습을 나타냈다. 다만 NXT 마감가는 상승폭을 줄인 13만8700원이었다.
이날 국내 증시는 코스피와 코스닥이 큰 폭의 조정을 받는 가운데 시장 전반의 약세 속에서도 펩트론은 오후 들어 낙폭을 모두 만회한 뒤 상승 전환에 성공하며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였다.
한편 펩트론은 지난 23일부터 연속 강세를 이어온 바 있다.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29일장에서도 흐름을 이어갈지 혹은 숨고르기에 들어갈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투자는 본인의 판단과 책임에 따라 이뤄져야 하며, 본 기사는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를 권유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