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수산인더스트리는 한국수력원자력과 체결한 신고리 1·2호기 2차측 기전설비 정비공사 계약의 변경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번 변경으로 계약금액은 기존 355억3,330만 원에서 700억6,485만1,782원으로 345억3,155만1,782원 증가했다. 이에 따라 계약 규모는 2023년 연결 기준 최근 매출액 3,247억4,017만2,778원의 10.94%에서 21.58%로 확대됐다.
계약기간 종료일도 기존 2026년 7월 31일에서 2027년 7월 31일로 1년 연장됐다. 계약기간은 2024년 8월 1일부터 2027년 7월 31일까지다.
계약 상대방은 한국수력원자력이며, 공사는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에서 수행된다.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으며, 대금은 기성 청구 조건에 따라 지급된다.
회사는 계약금액이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금액이며, 계약금액과 계약기간은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