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삼화콘덴서(001820) 주가가 13일 장초반 급등하면서 10만원선을 돌파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4분 현재 삼화콘덴서는 전 거래일보다 1만7000원(19.32%) 오른 10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화콘덴서는 이날 오전 9시 16분 51초 정적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가 9시 19분 4초 해제됐다.
주가는 최근 상승 흐름을 이어오고 있다. 7일부터 금일까지 5거래일 연속 강세다. 삼화콘덴서는 지난 10일 8만1200원, 11일 8만4500원, 12일 8만8000원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이날 장초반 상승폭을 크게 확대하면서 단숨에 10만원선을 넘어선 것이다.
장초반부터 19%대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는 만큼 이날 남은 장에서 삼화콘덴서가 10만원선을 유지할지, 상승폭을 추가로 확대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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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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