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제주반도체(080220)가 14일 오전장에서 급락하며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주가는 10% 가까이 떨어지면서 8만원선 아래로 내려왔다.
14일 KRX 기준 오전 10시 10분 현재 제주반도체(080220)는 전 거래일보다 8400원(9.51%) 내린 7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8만8300원에 마감했던 주가가 이날 큰 폭으로 밀리는 모습이다. 전날에는 1.49% 상승 마감한 바 있다.
이날 제주반도체는 오전 9시 57분 1초 정적 VI가 발동됐으며 오전 9시 59분 9초 해제됐다.
특히 전날 8만8000원선에서 거래를 마친 뒤 이날 장중 8만원선까지 내준 만큼 향후 낙폭을 줄이며 8만원선을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제주반도체는 최근 주가 변동성이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급등하며 8만원선을 회복했고, 11일에도 껑충 뛰며 장중 9만원선을 넘어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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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