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국내 주요 광통신 관련주들이 18일 오전장에서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성호전자가 20%에 육박하는 상승률을 기록하는 가운데 대한광통신과 RFHIC도 두 자릿수 상승률로 급등세다.
이날 오전 10시 51분 현재 성호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4200원(19.44%) 오른 2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광통신은 2270원(14.07%) 상승한 1만8400원, RFHIC는 6200원(11.61%) 오른 5만9600원을 각각 기록하고 있다.
우리넷은 전일보다 720원(7.68%) 오른 1만90원에 거래 중이다. RF머트리얼즈는 3600원(7.94%) 상승한 4만8950원, 티엠씨는 660원(4.79%) 오른 1만443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 밖에 한국첨단소재는 45원(1.46%) 오른 3125원, 빛과전자는 55원(1.34%) 상승한 4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빛샘전자는 1.20% 오른 1만3500원, 머큐리는 0.64% 상승한 4965원이다.
국내 증시도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04% 오른 6852.47, 코스닥은 0.71% 상승한 828.08에 거래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가 일제히 상승한 점도 국내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분위기를 더한 것으로 보인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61%,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14%, 나스닥종합지수는 1.69% 각각 상승 마감했다.
이에 국내 기술주 및 성장주 전반의 투자심리에도 영향을 미친 모습이다.
광통신주 전반에 확산한 강세 흐름이 향후 어떤 추이를 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 본 기사는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 자료이며, 투자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