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테스나가 21일 장중 급등하면서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 시세정보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0분께 두산테스나는 9만4600원에 거래되며 직전 기준가격 8만6000원보다 8600원, 10.00% 상승했다. 주가는 한때 957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주가가 단숨에 9만원선을 넘어서는 강한 움직임을 나타내면서 NXT에서 정적 VI가 발동됐다. VI 발동가격은 9만4800원으로 제시됐으며, 발동 시각은 오후 2시 10분 46초다.
VI는 개별 종목의 주가가 단기간에 급격하게 움직일 경우 일정 시간 단일가 매매를 적용해 가격 변동을 완화하는 제도다.
두산테스나는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이날 장중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면서 주가가 두 자릿수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어 VI 해제 이후 주가 흐름에도 관심이 쏠린다.
[장중 주가는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다.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본 기사는 기사 작성 과정에서 AI가 일부 조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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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