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웨이비스가 한화시스템과 51억5668만원 규모의 LAH 3차 양산 주파수합성반 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계약금액은 51억5668만4000원으로, 2025년 말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407억614만9797원 대비 12.67%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방은 한화시스템 주식회사로, 주요 사업은 방산사업과 ICT 사업 등이다. 한화시스템의 2025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3조6641억5056만8020원이다. 웨이비스는 최근 3년간 한화시스템과 동종계약을 이행한 이력이 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 10월 21일부터 2029년 7월 4일까지다. 납품처는 한화시스템이며, 공급방식은 자체생산이다.
계약금과 선급금은 없으며, 대금은 납품 마감 후 10일 이내 현금으로 지급된다. 하자보증기간은 소요군 납품일로부터 24개월이다.
이번 계약은 개산계약 형태로, 발주자 고객의 원가 검증 결과에 따라 단가 및 수량과 관련한 수정계약이 체결될 가능성이 있다. 회사 측은 향후 진행 과정에서 계약기간과 계약금액이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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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