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빅뱅 출신 승리(36·본명 이승현)가 내년 초 아들을 얻는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당초 여자친구의 임신과 출산 예정 소식이 먼저 알려진 것이다.
27일 그레이뉴스는 승리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여성이 임신했으며 내년 1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서울 강남구에 신혼집을 마련했다는 내용도 함께 전했다.
특히 보도에서는 출산 이후 결혼식을 진행할 가능성이 언급됐지만, 다른 매체를 통해 보된 것은 알려진 내용과 다소 달랐다.
이번 소식이 알려진 배경에도 눈길이 쏠린다.
그레이뉴스는 승리가 최근 이른바 '소주병 사건'과 관련한 인터뷰에서 자신에게 지켜야 할 가족이 있다는 취지로 언급한 점을 계기로 추가 취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승리는 내년 초 태어날 아이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번 소식과 관련해 당사자의 추가 입장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AI가 일부 조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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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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