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서울 용산구 이태원 세계음식문화거리 주변에 인파가 몰리면서 이태원역 무정차 통과가 예고됐다.
용산구는 31일 오후 11시 42분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현재 용산구 이태원 세계음식문화거리 주변 인파 혼잡으로 23시 47분 이태원역 무정차 통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민들에게 해당 지역 진입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하면서 녹사평역과 한강진역을 이용할 것을 안내했다.
이에 따라 이태원 일대 방문객들은 지하철 이용 시 이태원역 무정차 통과 안내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한편 용산구는 "이태원역 주변 세계문화음식거리 인파 혼잡으로 출입 자제 바라며, 사고 우려가 있으니 밀치지 마시고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질서 유지하며 천천히 이동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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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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