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KBS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7/430373_235798_3328.jpg)
[CBC뉴스] 24일 밤 11시 20분 KBS 1TV에서는 여름특선 해외걸작드라마 ‘장미의 이름’ 4회가 방송된다.
드라마 ‘장미의 이름’은 1327년 이탈리아 북부에 있는 베네딕트 수도원 안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총 8부작 ‘장미의 이름’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움베르토 에코의 동명 소설을 드라마화한 이 작품은 14세기 유럽의 종교, 문화, 빈곤, 차별을 배경으로 한 철학적인 드라마로 작품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1986년에 영화로 먼저 제작된 ‘장미의 이름’은 시리즈로 제작하면서 영화가 다룰 수 없는 풍부한 아름다움과 심도 있는 이야기로 보는 이들의 몰입감을 높여 큰 감명을 줬다는 평을 받았다.
‘장미의 이름’ 4회 줄거리
익사한 채 발견된 보조 사서, 베렝가의 시신을 조사하던 윌리엄은 그의 손가락과 혀도 검게 변한 걸 발견한다. 윌리엄은 그리스어 번역가, 베난치오가 암호화해 놓은 페이지를 해독하고, 도서관 탐험에 다시 도전, ‘아프리카의 끝’이라는 비밀의 방 직전까지 가는 데에 성공한다. 마침내 교황의 특사단과 프란체스코회의 대표들이 수도원에 도착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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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