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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지난주 개막을 알린 네티즌 어워즈가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불뿜는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6일 오후 14시 33분 기준 3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부문 퀸은 손예진(8576표, 54.7%)으로 압도적인 질주중이다.
2위는 박은빈(6276표, 40.1%)으로 지난주까지 손예진과 엎치락뒤치락 승부를 펼친 바 있다. 박은빈의 팬들은 네티즌 어워즈 통합댓글을 통해 “박은빈 1등 가자”라며 열띤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3위 송혜교(566표, 3.6%)가 그 뒤를 잇고 있다.
4위는 하지원(72표, 0.5%), 5위는 김혜수(35표, 0.2%)가 각각 이름을 올리고 있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신현빈(35표, 0.2%), 전도연(33표, 0.2%), 송지효(28표, 0.2%), 김태리(27표, 0.2%), 김지은(16표, 0.1%) 순이다.
한편 네티즌 어워즈는 CBC뉴스가 주최하며, 매월 남자가수상, 여자가수상, 최고그룹상, 남자연기상, 여자연기상, 대스타상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자세한 투표는 네티즌 어워즈 홈페이지나 CBC뉴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3월 네티즌 어워즈는 31일까지 진행되며 끝까지 특히 여자연기상 부문의 경우 끝까지 알 수 없는 승부가 예상돼 관심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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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