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4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이 인용됐다.
형지글로벌이 대규모 유상증자와 무상증자 계획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회사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테마주로 분류되어 최근 주가 상승세를 보여왔다. 2일, 형지글로벌의 주가는 29.95% 올라 상한가인 1만370원에 거래를 마쳤다.4일 현재도 470원이 오른 상황이다. 오리엔탈 정공도 205원 오른 4935원이다.
형지글로벌은 전날 장 마감 후 시설자금, 운영자금, 채무상환자금 등 약 205억 원을 조달하기 위해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1주당 3천420원에 신주 600만 주를 발행하며, 이는 기존 주식 수의 90%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한다다.
또한, 형지글로벌은 보통주 1주당 0.5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도 병행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대규모 증자 계획은 주가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날까지 5거래일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갔다.
한편 오전 9시31분 현재 주가는 형지글로벌(15.24%) 오리엔트바이오(9.43%), 동신건설(7.17%), 코나아이(7.09%) 이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