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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네티즌 어워즈가 3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최초 2만표 획득 스타가 나와 눈길을 끈다.
배우 손예진이 그 주인공이다. 손예진은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3월 네티즌 어워즈 최초 2만 득표를 돌파했다. 그는 14일 9시 25분 기준 20691표, 55.7%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손예진은 어워즈 개막과 동시에 여자가수상 부문에서 박은빈과 1위 다툼을 이어오다가 현재는 이 부문 퀸으로 달리고 있다. 2위인 박은빈은 15151표 40.8%이다. 박은빈 또한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3위는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를 통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송혜교(705표, 1.9%)가 올라 있다. 4위는 하지원(154표, 0.4%), 5위는 김혜수(135표, 0.4%)가 각각 차지하고 있다.
한편 6위부터 10위까지는 송지효(80표, 0.2%), 전도연(68표, 0.2%), 신현빈(62표, 0.2%), 김태리(56표, 0.2%), 김지은(36표, 0.1%)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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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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