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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3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은 현빈의 초강세와 손석구의 막판 스퍼트로 요약할 수 있을듯하다.
일찍부터 1위 자리를 고수해온 현빈은 여전히 이 부문의 최강자라고 할 수 있다. 현빈은 23일 10시 31분 기준 13715득표, 78.5%의 득표율로 선두 자리에 위치해있다. 그야말로 압도적인 인기다.
다만 최근 막판 스퍼트를 내고 있는 손석구를 보면 결과는 끝까지 가봐야 할듯하다. 손석구는 2073득표, 11.9%의 득표율로 이 부문 2위에 올라 있다.
현재 기준 손석구는 1위인 현빈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최근 네티즌 어워즈 내에서 가장 빠른 상승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흥미진진한 경쟁이 나올 전망이다.
한편 이번 네티즌 어워즈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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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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