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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4월 네티즌 어워즈가 10일차에 접어든 가운데 박창근이 전체 부문 1위를 달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창근은 10일 오전 9시 기준 29989표를 획득하며, 남자가수상을 포함한 10개 부문 선두에 위치해 있다. 전체 2위는 같은 부문에 속한 가수 영탁이다. 영탁은 현재 26998표를 획득하며 박창근의 뒤를 맹추격하고 있다.
두 스타는 네티즌 어워즈 초창기부터 뜨거운 경쟁을 이어왔다.
박창근과 영탁은 네티즌 어워즈를 가장 치열하게 하는 스타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엎치락뒤치락을 이어가는 두 스타는 나란히 결승선을 향해 뛰고 있다.
현재 1위는 박창근이 달리고 있지만, 영탁 팬들이 지난달 보여준 화력을 보면 승부는 끝까지 지켜봐야 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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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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