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위메이드.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4/439818_247102_2254.jpg)
[CBC뉴스] 위메이드의 MMORPG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이하 '미르M')가 13일 신규 이벤트 ‘도전자의 명예’를 시작했다고 한다.
기존 봉인의 탑 던전보다 많은 전투 경험치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 던전 ‘정예 봉인의 탑’이 열렸다. 특히 던전 3~5층에서는 전투를 통해 성물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27일 업데이트 전까지 레벨 20 이상 캐릭터로 하루 1시간씩 이용 가능하다고 한다.
장비 제작에 대한 특별 할인 이벤트도 마련했다. 2주간 성물 장비를 만들 때 필요한 ‘상급 철광원석’, ‘상급 뿌리’ 등 수량이 줄어 효율적으로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다고 한다.
이와 함께, 26일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하는 출석 이벤트가 열린다. ‘태고의 화신·영물 소환권 10장’, ‘정예 봉인의 탑 충전석’, ‘만다라 선택 상자(용옥 또는 봉옥)’ 등 풍성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모든 것이 공존하는 세상, 전쟁과 모험의 시대 '미르M'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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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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