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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국내 최고의 여배우들이 후보로 합류한 5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부문이 뜨거운 열기를 내뿜고 있다.
18일 오전 10시 39분 기준 선두인 손예진(4636득표, 55.2%)과 박은빈(2157득표, 25.8%) 두 톱스타가 이 부문을 이끌고 있다. 손예진과 박은빈은 3월부터 치열한 경쟁을 연출해왔다.
현재 여자연기상 3위는 김혜수(472득표, 5.6%) 4위는 송혜교(398득표, 4.7%)이다.
한편 5위부터 10위까지는 전도연(244득표, 2.9%) 수지(239득표, 2.8%) 유인나(98득표, 1.2%) 이보영(56득표, 0.7%) 김희애(49득표, 0.6%) 김태희(45득표, 0.5%)가 각각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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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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