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여자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이 2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 부문 8위에 올라 있다. 안세영은 29일 오전 10시 9분 기준 167표를 얻어 1.2%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스포츠대상 부문 1위는 허웅(5145표, 36.6%), 2위는 손흥민(3617표, 25.7%), 3위는 이강인(2167표, 15.4%)이다.
이어 4위 김연아(1539표, 11%), 5위 김연경(638표, 4.5%), 6위 이정후(390표, 2.8%), 7위 설영우(242표, 1.7%), 8위 안세영(167표, 1.2%), 9위 페이커(111표, 0.8%), 10위 이대호(37표, 0.3%) 순이다.
한편 안세영은 초등부 꿈나무들 지원에 1300만 원을 기부했다.
JTBC에 따르면 이 돈은 안세영이 지난해 12월 ‘2023 국가대표 배드민턴 선수단 포상식’에서 받은 포상금이다. 당시 협회는 선수단·코치진에게 포상금 1억3000여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1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1300만 원의 포상금을 받은 안세영은 “올 한 해 정말 열심히 달렸다”며 “힘든 순간은 나를 더 단단하게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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