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리플(XRP)이 700선에서 680까지 밀렸지만 안간힘에 비해 소득이 크게 없는 편이라고 할 수 있다. 횡보구간이 하향해서 계속된다면 큰 낭패가 아닐 수 없다.
700선 초반에서 중반까지 터널을 벗어나지 못한 상태가 길어져 600원대까지 밀린 것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이런 양상이 600대 후반에서도 계속된다면 불안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시장이 전반적으로 소폭 흔들리는 느낌이 든다.
신중하고 냉정하게 시장의 분위기에 대처해야 한다. 쉽지 않다는 점을 깨닫고 신중하고 묵직하게 움직여야 낭패를 면할 수 있다.
부화뇌동하면서 감정에 싸이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리플(XRP)은 원대한 플랜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 느낌이다. 가상자산 사업 활성화 의지를 SNS를 통해 밝히고 있는 것이다.
11일 오후 리플은 또 하나의 원대한 계획을 전했다. 이것이 이뤄질지 아닐지는 시간이 좀 더 지나봐야 알 것 같다. 어쨌든 리플은 지금의 분위기에선 어렵고 실현하기가 난이도가 높은 일들을 거론하고 있다.
앞서 갈링하우스 CEO는 리플의 미래 계획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갈링하우스 CEO는 소송 이슈에서 헤게모니를 장악하려는 의도인지 센 발언을 하고 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