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지니TV '나의 해리에게' 대본 리딩현장에서 신혜선이 딕션의 여왕임을 입증했다.
대본리딩 메이킹에서 신혜선은 1인2역임에도 불구하고 한 명 값 배우 출연료로만 받는 착한 배우로 칭송받았다. 제작비 절감에 동참했다는 평이 있었다.
신혜선은 대본리딩 현장에서 웃음을 참지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밝고 맑은 에너지가 주변을 충만하게 했다.
신혜선은 이 작품에서 은호와 혜리역을 맡아 열연한다는 것이다. 신혜선은 주차관리소에서 일하는 여성과 14년차 아나운서 역을 맡았다고 한다.
신혜선은 상대역인 이진욱에게 따발총같이 많은 말을 쏟아냈다. 신혜선은 대본 리딩을 마무리 하면서 "잘 하고 싶고 재밌게 잘 찍고 싶습니다."라고 전했다.
신혜선은 아나운서일 때와 주차관리 요원일 때 다른 성격이다. 그야말로 정반대에 가까운 성격이라고 할 수 있다. 나의 해리에게는 9월23일 공개된다.
한편 신혜선은 9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19위에 올라 있다. 11일 오후 4시 2분 현재 8득표를 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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