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5년 KBO신인드래프트가 실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이날 기아 타이거즈의 신인드래프트 지명순서는 5순위였다. KIA 타이거즈는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11명의 선수를 선택했다. 기아 타이거즈는 피처만 8명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다음은 KIA 타이거즈가 선택한 선수들의 명단이다.
김태형 피처 덕수고, 이호민 피처 전주고, 박재현 내야수 인천고, 양수호 피처 공주고, 김정엽 피처 부산고, 최건희 피처 강릉영동대, 나연우 피처 휘문고, 임다온 피처 경기상고, 엄준현 내야수 전주고, 이성원 피처 유신고, 박헌 외야수 박헌 등 11명이다.
눈에 띄는 선수는 덕수고 출신 김태형 등이 있다. 김태형은 키 186cm, 몸무게 91kg의 탄탄한 체격을 가졌다. 김태형은 올 시즌 19경기에 출전해 5승 1패 2.09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