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5년 KBO신인드래프트가 실시돼 관심을 끌고 있다.
한화이글스가 구단의 백년지계를 설계할 신인들을 픽했다. 한화는 투수 자원이 7명이었고 포수가 1명이었다. 한화가 뽑은 선수는 내야수가 2명이고 외야수는 1명이었다. 한화이글스가 뽑은 선수들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1라운드 2순위인 전주고 투수 정우주이다.
또 2라운드 2순위인 세광고 투수 권민규도 주목할 만 하다. 정우주는 고교 최고의 파이어볼러이고 권민규는 평균자책점 1.40이다. 그야말로 짠물 피칭을 하는 투수라는 것을 성적이 말해준다.
한화이글스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선택된 11명의 명단을 살펴보자.
전주고 피처 정우주, 세광고 피처 권민규, 경기상고 포수 한지윤, 덕수고 내야수 배승수, 대구상원고 피처 이동영, 안산공고 피처 박상현, 라온고 내야수 이지성, 홍익대 피처 엄상현, 인창고 피처 엄요셉, 북일고 피처 최주원, 동원과학기술대 외야수 이민재 등이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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