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두산에너빌리티는 2일 17310원에 마감했다.소폭 하락한 가격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를 지난달 26일 한 바 있다. 풍문의 내용은 두산에너빌리티(주) SMR 기자재 납품건이다. 보도 매체는 서울신문 등이다. 보도 발생일자는 5월28일 이었다.
해명내용을 살펴보면 "당사는 美 뉴스케일파워社에 지분투자한 전략적 투자자로서 뉴스케일파워社가 수주하는 프로젝트에 대해 일정 규모의 기자재를 공급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상기 내용관련하여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상기 내용과 관련하여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겠습니다."라고 되어 있다. 공시책임자는 두산에너빌리티 CFO 사장 박상현이다. 또 두산에너빌리티는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지난달 30일 공시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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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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