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정해인과 엄태구가 12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3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
연말결선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달 어워즈는 남자연기상에서 유독 경쟁이 뜨겁다.
특히 엄태구와 정해인은 그야말로 난형난제의 승부중이다.
8일 오전 11시 8분 현재 엄태구는 1336득표로 남자연기상 3위이다. 정해인은 1281득표로 4위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55표차다.

두 스타는 올해 남자연기상에서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정해인은 지난 11월에, 엄태구는 8월부터 10월까지 남자연기상 2위에 올랐었다.
그만큼 네티즌 어워즈에서 꾸준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최근 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과연 두 스타가 월말까지 어떤 승부를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현재 남자연기상은 변우석, 로운, 송강, 이준호, 나인우, 장근석, 이준기, 김수현, 배인혁, 박보검, 남궁민, 이민호, 위하준, 채종협, 박형식, 옥택연, 우도환, 진영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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