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조용필이 연말결선으로 진행되고 있는 12월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 부문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다.
10일 오후 5시 23분 현재 1512득표로 현 시각 기준 부문 유일한 1000클럽 가입자다.
현재 대스타상은 조용필 외에 김완선, 이선희, 남진, 김경호, 나훈아, 서태지, 신승훈, 김수철, 임재범, 이문세, 하춘화, 이미자, 박진영, 혜은이, 윤도현, 장윤정, 전영록, 백지영, 윤수일 등이 후보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조용필은 그간 대스타상에서 뜨거운 인기를 과시한 바 있다. ‘오빠부대’의 투표심이 결집해온 것이다.
조용필은 74세의 연령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히 음악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용필은 대중과의 만남을 위해 매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조용필은 대구 부산에서 팬들을 위한 공연을 펼친다.
조용필은 21일은 대구에서 공연을 하고 28일에는 부산 벡스코 전시장에서 공연을 할 예정이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