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기자]이든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백아연과 그룹 올아워즈(ALL(H)OURS)가 설날을 맞아 팬들에게 훈훈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백아연과 올아워즈 멤버 건호, 유민, 제이든, 민제, 마사미, 현빈, 온은 28일 공식 SNS를 통해 설 인사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백아연은 한복을 입고 단아한 모습으로 등장해 팬덤 '백설기'에게 "2025년 푸른 뱀의 해 을사년 새해가 밝았다"며 "이번 설날에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풍요로운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2025년에도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올아워즈 역시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등장해 팬덤 '미닛'에게 다정한 인사를 건넸다. 멤버들은 "지난 한 해 데뷔와 첫 컴백을 통해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며 "덕분에 2025년을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2월 4일 세 번째 미니앨범 'Smoke Point'와 첫 단독 공연 팬콘으로 만나 뵐 수 있게 됐다"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올아워즈는 "2025년에도 다양한 모습으로 달릴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이번 연휴에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소중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아워즈는 오는 2월 4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Smoke Point'를 발매하며 7개월 만에 컴백한다. 팬들은 이들의 새로운 음악과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