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2025년 1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에서 tvN ‘선재 업고 튀어’가 1위를 차지하며 8개월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1월 드라마대상 투표는 지난 31일 마감됐으며, ‘선재 업고 튀어’는 22,453표(58.9%)를 획득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tvN ‘선재 업고 튀어’는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드라마대상 최장기간 우승 기록을 자체 경신하고 있다. 다음 달에도 이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선재 업고 튀어는 여전히 인기이다. 수원시 행궁동은 ‘행리단길’이라 불리는 골목이 유명하다고 한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임솔(김혜윤)의 집으로 나왔던 카페 앞은 늘 장사진을 이룬다는 것이다.
2위는 tvN ‘엄마친구아들’(4,266표, 11.2%)이 차지했고, 3위는 쿠팡플레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3,651표, 9.6%)이 올랐다.
4위에는 tvN ‘눈물의 여왕’(3,640표, 9.5%), 5위에는 tvN ‘무인도의 디바’(2,061표, 5.4%)가 자리했다.
이외에도 6위부터 10위는 MBC ‘모텔 캘리포니아’(1,405표, 3.7%), 채널A ‘체크인 한양’(387표, 1.0%), ENA ‘취하는 로맨스’(130표, 0.3%),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즌2’(121표, 0.3%), KBS2 ‘개소리’(35표, 0.1%) 순이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