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재혁 기자] 그룹 올아워즈(건호, 유민, 제이든, 민제, 마사미, 현빈, 온)가 4일 미니 3집 'Smoke Point'를 발매하고 7개월만에 컴백했다.

'발연점'이라는 의미를 지닌 앨범 'Smoke Point'는 올아워즈가 마침내 끓어오르기 시작할 타이밍임을 알리는 선언과 자신감을 담았다. 올아워즈는 이번 앨범에서 더블 타이틀곡 'Graffiti(그래피티)'와 'GIMME GIMME(김미김미)'로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총 5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Graffiti(그래피티)'는 브레이크 비트와 90년대 유행했던 UK 테크노 풍의 베이스 라인을 에너제틱한 힙합 스타일로 결합한 팝 트랙이며, 또 다른 타이틀곡 'GIMME GIMME(김미김미)'는 와일드한 기타 리프와 폭발하는 듯한 베이스와 드럼 사운드의 스트레이트한 조합이 돋보이는 댄스 트랙이다.

올아워즈가 앞으로 나아가려는 '이상향'과 그에 대한 '타오르는 열정'을 Purity와 Impurity라는 앨범 콘셉트 키워드로 풀어낸 이번 앨범은 지난 1년 간의 활발한 활동과 새로운 음악을 동력으로 삼아 올아워즈의 확실한 '발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올아워즈의 세 번째 미니앨범 'Smoke Point'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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