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리베란테 김지훈이 2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2개월 연속 정상을 지켰다.
김지훈은 지난 28일 종료된 투표에서 총 17,265표를 획득하며 28.5%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부문 내 유일한 1만 클럽에 가입했다.
리베란테 김지훈이 부른 임영웅의 모래 알갱이는 원곡과는 다른 느낌을 준다. 한 팬은 그윽한 향기가 가득한 목소리가 마음에 발자국을 내준다는 말로 극찬을 했다.
2위는 포르테나 이동규(7,977표 13.2%)가 올랐다.
3위는 이승윤(6,009표 9.9%)이 차지했다.
그 뒤도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4위부터 10위까지는 민수현(5,920표 9.8%), 포르테나 오스틴킴(5,088표 8.4%), 진욱(4,843표 8.0%), 김중연(3,243표 5.4%) 이솔로몬(2,950표 4.9%), 라포엠 유채훈(2,362표 3.9%), 남승민(1,195표 2.0%) 순으로 나타났다.
11위부터는 포레스텔라 조민규(964표 1.6%), 손빈아(755표 1.2%), 박민수(608표 1.0%), 플레이브 은호(408표 0.7%), 양지원(372표 0.6%) 추혁진(200표 0.3%), 김기태(149표 0.2%), 마리아(93표 0.2%), 엔믹스(81표 0.1%), 유니스(73표 0.1%)가 각각 순위에 올랐다.
2월 네오스타상 투표에서도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으며, 3월에는 경쟁 구도가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된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