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정영주가 2월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에서 다시 한번 1위에 올랐다.
그녀는 이번 투표에서 2,780표를 획득하며 40.8%의 지지를 받았다. 5개월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증명했다.
정영주는 최근 tvN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에서 열연을 하고 있다. 공효진과 찐한 모성을 드러내며 눈시울 붉히게 했다. 이브(공효진 분)와 정나미(정영주 분)의 모성은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린 바 있다.
2위는 김원해(862표 12.7%)가 차지하며 꾸준한 상위권 성적을 유지했다.
3위는 엄정화(692표 10.2%)가 올랐다. 오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대배우상에 합류하자 마자 3위에 오르면서 탄탄한 팬층을 입증했다.
4위는 최수종(664표 9.7%), 5위는 조한철(437표 6.4%)이 차지하며 중상위권 경쟁을 뜨겁게 했다.
그 뒤를 이어 6위부터 10위는 한석규(372표 5.5%), 채시라(207표 3.0%), 김혜수(162표 2.4%), 강애심(115표 1.7%), 천호진(95표 1.4%) 순으로 집계됐다.
11위부터 20위까지는 김갑수(92표 1.4%), 박지영(71표 1.0%), 김정난(69표 1.0%), 유해진(67표 1.0%), 이병헌(63표 0.9%), 이일화(58표 0.9%), 류승룡(3표), 유재명(2표), 김남주(1표), 김상경(1표)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3월 대배우상 향방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0.1% 미만의 득표율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