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연기자이자 예능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강예원이 tvN STORY의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 합류했다. 다양한 작품과 전시회를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강예원이 이번에는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한 도전에 나선다. 이번 방송에서 그녀는 오랜만의 방송 출연 소감과 연애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강예원은 자신을 '연프 마니아'라고 밝히며 연애 프로그램에 대한 깊은 관심을 드러냈다. 그녀의 출연 소식은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강예원은 첫 맞선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만난 듯한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맞선 자리에서의 대화가 매끄럽게 이어지며, 서로의 성향과 취향이 일치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녀는 맞선남과의 대화를 "신기할 정도로 많이 나눈 시간"이라고 표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맞선남 역시 AI 시뮬레이션을 통해 대화 주제를 연습해 오는 등 준비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강예원은 이러한 맞선남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변하며, 소개팅 현장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었다.
한편, 천정명과 이혜리는 데이트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가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위스키 한 잔을 곁들인 이들의 '진솔 타임'에서는 첫인상과 함께 보낸 시간에 대한 솔직한 감상이 오갔다. 천정명은 이혜리에게 "계속 만나면 살이 찌겠다"는 농담 섞인 말로 웃음을 자아냈고, 두 사람은 서로의 과거 연애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다. 특히 천정명은 이전 연애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번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17화는 강예원과 천정명의 진솔한 연애 이야기를 담아냈으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사랑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들의 이야기는 오늘 저녁 8시 tvN STORY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