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걸그룹 르세라핌이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그들의 세 번째 미니앨범에 수록된 곡 '스마트'(Smart)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인 스포티파이에서 3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이 기쁜 소식을 8일 공식 발표했다. '스마트'는 지난 6일자 차트 기준으로 총 3억24만4천254회의 재생을 기록했다.
'스마트'는 영리함으로 세상의 승리자가 되겠다는 르세라핌의 포부를 담고 있다. 이 곡은 리듬감 있는 멜로디와 멤버들의 강한 의지가 어우러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가사에 담긴 메시지는 많은 이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다. 또한, '스마트'의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6시 기준으로 1억3천740만뷰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르세라핌은 스포티파이에서 이미 5억 스트리밍을 기록한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을 포함해 총 12개의 1억 이상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이들이 음악 시장에서 얼마나 강력한 존재감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증거다. 이러한 성과는 팬들의 지속적인 사랑과 지지 덕분이다.
이번 기록은 르세라핌이 오는 14일 발표할 예정인 다섯 번째 미니앨범 '핫'(HOT)을 앞두고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르세라핌은 팬들에게 또 다른 음악적 즐거움을 선사할 준비를 하고 있다. 팬들은 새로운 앨범을 통해 그들의 음악적 성장과 변화를 목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