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청소년 고객을 겨냥한 특별한 이벤트를 시작했다. '방과후배민 럭키 푸드로우'라는 이름의 이번 프로모션은 만 13세부터 18세까지의 10대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다.
이 이벤트는 배달의민족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매주 추첨을 통해 10대가 선호하는 음식들을 주문할 수 있는 배민상품권이 제공된다. 예를 들어, 4월 2주차에는 '떡볶이 100그릇'을 콘셉트로 배민상품권 100장이 당첨자에게 주어졌다. 이후 3주차와 4주차에도 인기 브랜드 치킨 100마리, 마라탕 100그릇을 주문할 수 있는 상품권이 각각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배민은 10대 고객을 위한 추가적인 혜택으로 첫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할인쿠폰도 증정한다. 배달의민족 앱에서 GS25 편의점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도 지급되어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 이벤트 페이지를 세 번 이상 공유한 고객 중 매주 10명을 추첨해 3만 원 상당의 배민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번 럭키 푸드로우 이벤트는 배달의민족이 청소년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프로모션 중 가장 높은 페이지 방문자 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연고은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청소년 고객이 배달의민족을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모든 세대와 소통할 수 있는 재미있는 마케팅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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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