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세계 테니스계를 주름잡는 '테니스 전설'의 노바크 조코비치 이야기가 책으로 발간됐다.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단식 금메달을 차지하며 골든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조코비치의 모든 것을 담은 책 '노박 조코비치'가 브레인스토어의 '선수 시리즈' 22호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노박 조코비치'는 조코비치가 테니스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세계 최정상급 선수로 자리매김하기까지의 여정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특히, 로저 페더러와 라파엘 나달과 같은 라이벌들과의 치열한 경쟁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독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조코비치가 어떻게 세계 정상에 올랐는지, 그의 경기에서 드러난 특유의 전략과 정신력, 그리고 그의 인생에서 중요한 순간들이 어떻게 엮여 오늘날의 그를 만들었는지를 조명한다.
브레인스토어는 2021년부터 시작한 '선수 시리즈'를 통해 매 권마다 현시대와 세대를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제공하여 '보는 책'을 넘어 '소장하고 싶은 책'으로 만들고 있다. 이번 책 역시 조코비치의 다양한 경기 사진과 그의 인생에 영향을 미친 여러 순간들을 담아냈다.
이번 도서는 KBS의 김기범 기자가 참여한 바 있으며, 그는 앞서 '선수 시리즈' 14호에서 라파엘 나달 편을 집필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코비치의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었다. 김 기자는 조코비치가 보여준 경기력뿐 아니라 그의 개인적 여정과 인생 철학까지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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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