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북한이 세계민주청년연맹 제21차 대회에 참가하며 국제 청년들과의 교류에 나섰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성일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이끄는 조선청년대표단은 지난달 22일부터 25일까지 나미비아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한 뒤, 31일 귀국했다. 이번 대회에는 북한을 비롯해 60여개국의 청년조직대표단이 참석해 각국의 청년정책과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북한은 올해 봄철 나무심기 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10만 정보 이상의 땅에 수억 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환경 보호에 집중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지도국과 각지 산림부문 간부들이 봄철 나무심기 계획을 세우고 이를 지휘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노력은 산림 보호와 녹지 확대를 통해 국가의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하는 북한의 의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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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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