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11일 새벽 하남시 창우동과 신장동 일대에 화재가 발생했다.
하남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22분경, 하산곡동 부근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현재는 진화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상태다.
시는 긴급 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연기와 냄새가 인근 지역으로 퍼질 수 있어, 시민 여러분께서는 창문을 닫는 등 유입 차단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인근에 거주하는 시민 A씨는 아침부터 타는 냄새가 났다며 화재로 인해 냄새를 호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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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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