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주초 반등 마감한 가운데 5일장에서도 이같은 흐름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8월 4일 정규장에서 64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2900원(+4.72%) 오른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앞서 지난 1일 장에서 6.40% 하락마감한 바 있다.
4일장에서도 장중 저가로 61100원까지 하락하며 연속 약세 흐름을 보이나 했지만 반등하면서 장중 한때 64900원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다만 65000원선은 넘지 못했다.
5일 장에서 연속 상승세를 기록할 지 혹은 다시 한번 약세 흐름을 보일지 지켜봐야할 듯하다.

한편 4일 장 수급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를 했다. 이날 외국인은 248만51주를 기관은 66만2960주를 각각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328만4572주를 팔았다.
이날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0.91% 오른 3147.75에 거래를 마쳤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코스피 시가총액 9위에 올라 있다. 4일 장 코스피 시총 10위까지 기업중 가장 큰 상승률을 보였다.
5일 장 수급과 장세의 분위기를 유념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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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