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네이처셀(007390)이 주초장에서 소폭 상승마감했다.
네이처셀은 4일 장에서 35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대비 200원(+0.56%) 오른 것이다. 이날 장중 고가는 37550원까지 올랐고 저가로는 34500원까지 내렸다.
네이처셀은 지난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4거래일 오른 후 8월 1일 장에서 6.35% 내렸다.
다만 4일 소폭이지만 상승세를 보이면서 화요일장에서는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다시 한 번 상승 커브를 그려낼 지 혹은 약세로 전환할 지 체크해야할 듯하다.
한편 4일 네이처셀의 수급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16만6122주를 기관이 9477주를 각각 사들였다. 반면 외국인은 17만8512주를 매도했다.
4일 네이처셀이 속한 코스닥 지수는 1.46% 상승한 784.06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앞서 1일 4% 가량 하락한 772.79에 거래를 마쳤다. 당시 800선 이하로 후퇴했다. 다만 4일 반등하면서 향후 장세의 움직임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