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주말을 앞두고 소폭 상승하며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19일 정규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보다 200원(+0.33%) 오른 60,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소폭의 상승이지만, 이날 코스피 지수가 0.46% 하락한 3,445.24로 마감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특히 19일 코스피 시총 상위 10개 기업중 9개 기업이 하락마감하기도 했다.
이날 두산에너빌리티의 수급 동향을 보면, 개인 투자자가 55만5,422주를 순매수했다. 기관 역시 4만3,039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61만4,499주를 순매도했다. 향후 수급에 어떤 움직임이 있을지 주목된다.
다가오는 22일부터 시작되는 다음주 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의 흐름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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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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