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2025년 10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올리브영 2위 미샤 3위 이니스프리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인 올리브영, 미샤, 이니스프리, 토니모리, 더페이스샵, 네이처리퍼블릭, 스킨푸드, 아리따움, 홀리카홀리카, 비욘드, 더샘, 에뛰드하우스, 잇츠스킨에 대해 브랜드 빅데이터를 통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2025년 9월 10일부터 2025년 10월 10일까지의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16,974,708개를 분석한 결과, 지난 9월 16,859,498개와 비교해 0.68%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소비자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어 분석했으며,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산출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만들어진 지표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통량, 커뮤니티 노출도, 소셜 대화량, 브랜드의 사회공헌가치를 종합적으로 측정했다.
2025년 10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13위까지의 순위는 올리브영, 미샤, 이니스프리, 토니모리, 더페이스샵, 네이처리퍼블릭, 스킨푸드, 아리따움, 홀리카홀리카, 비욘드, 더샘, 에뛰드하우스, 잇츠스킨 순으로 분석됐다.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올리브영 브랜드는 참여지수 1,565,200 미디어지수 1,682,368 소통지수 1,529,041 커뮤니티지수 1,433,603 사회공헌지수 25,62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235,832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5,271,780과 비교하면 18.29% 상승했다.
2위 미샤 브랜드는 참여지수 78,130 미디어지수 80,911 소통지수 1,024,350 커뮤니티지수 1,244,610 사회공헌지수 5,64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33,650으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860,178과 비교하면 30.83% 상승했다.
3위 이니스프리 브랜드는 참여지수 128,700 미디어지수 112,901 소통지수 599,944 커뮤니티지수 704,605 사회공헌지수 10,61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556,768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911,074와 비교하면 18.54% 하락했다.
4위 토니모리 브랜드는 참여지수 83,070 미디어지수 72,452 소통지수 542,581 커뮤니티지수 645,862 사회공헌지수 5,544로 브랜드평판지수 1,349,509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114,695와 비교하면 21.07% 상승했다.
5위 더페이스샵 브랜드는 참여지수 59,306 미디어지수 53,763 소통지수 442,223 커뮤니티지수 389,478 사회공헌지수 3,88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48,650으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408,875와 비교하면 32.67% 하락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2025년 10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올리브영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9월 빅데이터 16,859,498개와 비교해 0.68%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8.52% 상승, 브랜드이슈 18.93% 상승, 브랜드소통 8.65% 상승, 브랜드확산 10.12% 하락, 브랜드공헌 20.36% 상승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