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10일장에서 4거래일만에 기지개를 켜며 장중 8만원선을 돌파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앞서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하락세를 보인후 10일장에서 강세로 마감한 것이다. 10일 장중 고가는 80600원이었다. 한때 8만원선을 회복했지만 종가기준으로는 8만원 이하로 내린 것이다.
코스피 지수는 10일 장에서 3.02% 오른 4073.24에 거래를 마쳤다.
두산에너빌리티가 11일 어떤 흐름을 보일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최근 연속 약세를 보인만큼 반등세를 이어갈지 여부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최근 변동성을 고려하면, 무조건적인 낙관은 금물이라고 할 수 있다.
코스피가 4000선을 회복한 가운데 향후 장세의 흐름도 지켜봐야할 요소이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10일 장에서 개인과 기관이 '사자'에 나섰다. 개인은 42만2381주를 기관은 13만1047주를 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57만3067주를 매도했다. 이날 거래량은 456만2734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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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