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가수 겸 배우 김재중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 셰프들이 서울의 맛을 찾아 떠난다.
오는 6일 오전 10시 50분, JTBC 다큐멘터리 ‘서울의 셰프들’(연출 서혜인, 기획 위드컬처)이 방송된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2025 서울미식주간(Taste of Seoul)’의 일환으로 열린 ‘서울미식어워즈’의 현장과 그 주역인 셰프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방송의 프리젠터로 나선 김재중은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밍글스’의 강민구 셰프를 만나 장(醬)을 활용한 핑거푸드 레시피를 전수받으며 미식의 세계에 입문한다. 이어지는 ‘서울미식어워즈’ 애프터 파티 현장에서는 안성재, 박준우, 조희숙 등 내로라하는 국내 최정상급 셰프 100여 명과 만남을 가진다.
![안성재 셰프를 만난 김재중 [사진=위드컬처 제공]](/news/photo/202512/543505_363550_1936.jpeg)
특히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김재중과 안성재 셰프의 유쾌한 만남은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로그램은 화려한 명성 뒤에 가려진 셰프들의 입문 시절 에피소드와 그들의 치열했던 노고를 진솔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JTBC는 방송을 기념해 시청자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본방 사수 후 SNS에 인증샷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김재중의 친필 사인이 담긴 ‘2025 테이스트 오브 서울’ 책자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서울미식어워즈’는 서울 미식 관광 발전에 기여한 셰프들의 공로를 치하하는 자리로, ‘서울미식 100선’에 선정된 레스토랑과 바의 셰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행사다. 서울의 아름다운 미식 문화를 담은 ‘서울의 셰프들’은 6일 오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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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