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알지노믹스의 청약 2일차까지 일정이 10일 오후 4시께 종료됐다.
삼성증권과 NH투자증권을 통해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실식된 청약에는 각각 삼성증권 27만3577건, NH투자증권 29만3722건의 청약건수가 몰렸다.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삼성증권 0.47주, NH투자증권 0.44주다.
두 증권사 모두 살펴보면 균등배정을 노리는 청약자 입장에서 최소 청약 기준(10주)으로 1주를 받을 확률보다 1주를 받지 못할 확률이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비례 경쟁률은 NH투자증권 3572.00:1, 삼성증권 3912.70:1로 나타났다.
한편 알지노믹스는 유전자치료제 연구 및 개발을 목적으로 2017년 8월 29일에 설립됐다. 공시에 따르면 RNA 치환효소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유전자치료제와 원형 RNA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앞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848.91:1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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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