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위 셀트리온, 3위 유한양행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11월 12일부터 2025년 12월 12일까지의 제약 상장기업 128개 브랜드 빅데이터 69,397,515개를 분석해 소비자와 브랜드의 관계를 분석했다. 지난 11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65,199,417개와 비교하면 6.44%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어 분석한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분석됐다.
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 대화량을 측정해 산출된다. 브랜드의 마케팅 시장지표 분석과 정성평가를 포함했으며, ESG 관련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반영됐다.
2025년 12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유한양행, SK바이오팜, 한미약품, 삼천당제약, SK바이오사이언스, 종근당, 셀트리온제약, 한올바이오파마, 대웅제약, 일동제약, 대웅, 녹십자, 에스티팜 순으로 분석됐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529,382, 소통지수 276,322, 커뮤니티지수 409,735, 시장지수 15,053,182로 브랜드평판지수 16,268,621을 기록했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18,035,166과 비교하면 9.79% 하락했다.
2위 셀트리온 브랜드는 참여지수 512,681, 소통지수 666,138, 커뮤니티지수 780,601, 시장지수 8,674,273으로 브랜드평판지수 10,633,693으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10,168,596과 비교해 4.57% 상승했다.
3위 유한양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443,248, 소통지수 250,797, 커뮤니티지수 426,724, 시장지수 1,974,205로 브랜드평판지수 3,094,975를 기록했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2,845,658과 비교하면 8.76% 상승했다.
4위 SK바이오팜 브랜드는 참여지수 331,959, 소통지수 124,208, 커뮤니티지수 259,267, 시장지수 2,215,434로 브랜드평판지수 2,930,868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2,160,696과 비교해 35.64% 상승했다.
5위 한미약품 브랜드는 참여지수 549,933, 소통지수 267,369, 커뮤니티지수 491,884, 시장지수 1,183,418로 브랜드평판지수 2,492,605를 기록했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1,851,899와 비교하면 34.60% 상승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 존림)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지난 11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65,199,417개와 비교하면 6.44% 증가했고, 세부적으로는 브랜드소비 37.19% 상승, 브랜드이슈 11.22% 상승, 브랜드소통 5.11% 상승, 브랜드확산 1.37% 상승으로 나타났다”고 평판 분석했다.





